안녕하세요, U.P Letter 담당 로건(Logan)입니다 🙇♂️
이틀 만에 다시 인사드려요! 기다리는 동안 내내 드릉드릉했다는 건 안 비밀 😉
혹시 아세요? 🎁
요즘 200만 원짜리 스마트폰을 사도 충전기가 빠져 있고, 포장 박스는 점점 얇아지는 이유?
환경 보호라는 명분도 있지만, 원가 절감이라는 속사정도 느껴지잖아요? (우리 똑똑이들😎)
그런데도 누군가는 묻습니다.
“언팩드는 왜 굳이 더스트백이랑
패키지까지 만드나요?
그냥 비닐에 포장해도 다들 괜찮다는데…?너네도 원가절감 해!”
우리의 대답은 간단해요.
“UNPACKED YOUR LIFE!” 우리를 열어 보는 순간이
‘선물’ 같기를 바라니까요.
- 구겨진 택배 상자
- 느린 배송
- 소통 불가 쇼핑몰…
택배가 오는 것도 때로는 우리를 지치게 만들죠.
그래서 언팩드는 ‘받는 순간부터 기분 좋아지는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요.
패키지를 직접 디자인하고, 더스트백을 만들고,

하루 100개 넘는 주문서에 손글씨로 이름을 적는 이유는 오롯이 우리의 진심이 전해지길 원하기 때문이에요.

언팩드는 이런 사람들의 브랜드입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제품을 열며 미소 지을 여러분을 떠올리면 우리의 하루도 선물처럼 빛나거든요 ✨


앞으로도 이렇게 찾아갑니다 📬
발행 요일 : 매주 금요일
만날 이야기 : 언팩드 소식, 애플 업데이트, 사진 팁, 트렌드, 그리고 로건의 수다(!)
한 분이라도 더 언팩 순간의 설렘을 느끼실 수 있도록
오늘도 진심을 꾹꾹 담아 이름을 쓰러 갑니다💙
읽고 싶은 주제가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DM 주세요! (@unpacked.kr)
감사합니다.
로건 드림
(P.S. 한분이라도 언팩의 순간을 경험한다면 우리는 끝없이 진심을 눌러담을게요!😉)
오늘의 추천 😘 : 집에 가고 싶다
(이유 : 금요일이니까!! (월요일도,화요일도…. 사실 매일))
⬇️⬇️ 사진 클릭하면 바로 제품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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